LEVI’S® X DENIM TEARS

 

 

 

 

굴라 게치인의 풍부한 역사와 영속적인 정신을 탐구하는 LEVI’S® X DENIM TEARS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다재다능한 예술가이자 크리에이티브인 데님 티어즈의 트레메인 에모리는 미국 노예의 역사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AFRICAN AMERICAN CONCEPTUAL
CONCEPTUALISM


대서양 연안의 농장에 노예가 된 아프리카인들의 후손인 굴라 게치인들은 인디고 염색이라는 힘든 과정을 견뎌야 했습니다. 이 8개의 컬렉션은 컬러로 구분한 시각적 비유, 이미지, 그들의 투쟁을 상징하기 위한 디자인을 통해 아프리카계 미국인 디아스포라의 역사를 이야기 합니다.

INDIGO HANDS

 

인디고 색감의 손의 프린트를 하얀색 바탕인 501 진, 트러커,
모자에 나타냄으로 에모리는 인디고 염색 과정에서 손이 파랗게
변하는 굴라 게치인들의 끊임없는 작업을 상징하는 시각적
청사진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컬렉션은 모든 인물, 모습, 그리고 배경이 미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생각을 강하게 떠올려주는 놀라운 역사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TREMAINE EMORY (트레메인 에모리)

 

 

AFRICAN AMERICAN DIASPORA


에모리는 컬러로 구분된 퀼팅과 함께 501 진, 웨스턴 셔츠, 셔츠 재킷, 캔버스 토트백, 그의 시그니처 모자에 패턴을 사용하여 굴라 게치인들과 미국 디아스포라 아프리칸 이주민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노란색과 녹색의 색채배합, 상징적인 그래픽, 문화적 상징들은 굴라 게치인들의 고통과 인내를 위한 부적 역할을 하며, 그들의 공유된 문화, 역사, 경험을 나타냅니다.

 

 

2022년 F/W, LEVI’S® X DENIM TEARS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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