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ABORATION

KENZO X LEVI'S®

 

2023 F/W 시즌, 리바이스와 겐조가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런칭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겐조의 아트 디렉터이자 리바이스의 오랜 협력자인 '니고'가 공동 디자인하였으며, 평상시에도 착용 가능한 기능성이 특징적입니다.
아주 미국적인 리바이스의 감성과 겐조의 일본스러운 특징을 융합하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패션 하우스의 문화 유산과 미국적인 뿌리를 융합하여 데님 소재를 중심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클래식한 워크웨어와 일본의 전통 드레스 제작 방식을 혼합하여 동서양의 전통과 혁신을 조화롭게 표현하였으며, 겐조 타카다의 디자인 정신에 따라 대부분의 상품이 카이하라 프리미엄 일본 데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번 컬렉션 제품들은 모두 리바이스의 아이코닉한 '투 홀스 풀' 그래픽과 겐조의 시그니처 로고가 결합된 콜라보레이션 로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20세기 초 워크웨어 유니폼 디자인에 겐조의 상정적인 보케 꽃을 양각한 리바이스의 단추가 부착되었고, 리바이스의 시그니처 스티칭이 돋보이는 뒷 주머니, 그리고 자수 처리된 겐조의 네임 뱃지가 특징적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리바이스와 겐조의 고전적인 옷들에 주목하면서도, 일본의 건축물과 맞춤 제작 문화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특히 인조털 카라가 있는 리버서블 데님 자켓과 웨스턴 요크가 있는 프린지 자켓은 1980년대 겐조의 정글 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유니섹스 제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1967년에 처음으로 선보여진 리바이스의 타입 II 트러커 자켓은 붉은 새틴으로 새롭게 디자인되었고, 뒷면에 웨스턴 디테일과 보케 꽃 자수로 화려함을 더했습니다. 또 다른 타입 II 자켓은 빈티지 워싱과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특징적입니다. 두 데님 블레이저 제품들은 빙 크로스비의 아이코닉한 턱시도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콘트라스트 카라가 특징적입니다.

이번 컬렉션의 대표적인 상의 제품은 유니섹스 웨스턴 셔츠로, 톱날 주머니 디테일과 주머니 위의 'KENZO' 네임 뱃지가 특징적입니다. 오프 화이트 색상의 클래식한 포켓 티셔츠는 뒷면에 아치형 디테일과 리벳, 그래픽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민소매의 단추로 마감된 데님 드레스와 데님 오버롤은 진청 색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하의 제품에는 대표적으로 두 개의 501® 1933 진이 있습니다. 진청 색상으로 멜빵이 부착되어 있으며, 빈티지한 워싱이 특징적입니다.
마지막 제품은 빨간색 웨스턴 반다나로, 리바이스의 아이코닉한 그래픽을 겐조의 감성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이번 KENZO x LEVI'S® 콜라보레이션에서는 전체적으로 동서양의 철학과 그 만남을 잘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컬렉션 촬영에 있어서도, 다큐멘터리와 소설의 스타일을 융합한 일본의 영화 제작자 이시하라 우미를 섭외하였고, 교토에 위치한 전통 산수 산장에서 영화 필름으로 촬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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