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Project

crafted with Tailor shop




데님을 캔버스로 삼다.

"아티스트들이 데님을 캔버스로 작업을 한다면 어떤 창작물이 나올까?"리바이스가 지금 가장 주목 받는 아티스트들과 손을 잡고 전무후무한 실험을 시작했다. 리바이스® 테일러샵의 마스터 테일러들과의 협업으로 아티스트들은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아이디어와 감성을 세상에 둘도 없는 하나의 데님 커스텀 제품으로 선보이게 된다. 그렇게 탄생한 작업들은 한국과 일본의 일부 특별한 리바이스 매장에서 리미티드 컬렉션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아울러, 수익금 전액은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국제 적십자 연맹과 에이즈 예방기구에 기부가 된다. 패션? 아트? 설치작업? 그들의 만남이 과연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낼까? 기다려봐야만 알 수 있을 것 같다.

나얼 (Naul)


아티스트 & 뮤지션

프로필

1999년 Anthem 1집 앨범 'Easy'로 데뷔한 뮤지션 나얼은 2003년 그룹 'Brown Eyes Soul' 1집 앨범 'Soul free' 발매 이후 2007년 올해의 대한민국 R&B 앨범상과 2013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 소울 음반상을 수상하였고 2018년 솔로 2집 앨범 'Sound Doctrine' 을 발표하였다.

2003년 단국 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단국 대학교 디자인 대학원 서양화전공 졸업. 2001년 2인전 '황과 흑의 조우'전시를 시작으로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으며, 2004년 첫 번째 개인전 '나얼' 전을 전개한 후 2015년 ‘2 Collagearl 나얼의 방', 2017년 'For Thy Pleasure' 등의 개인전을 열었다. 2008년 뉴욕 Rouge Space에서 열린 BARACK OBAMA Art Show 'HOPE' 전시 이후 2013년 오사카에서는 ‘나얼 & 노준’ 2인전을 진행하였다. 이후 꾸준하게 도쿄, 오사카, 등 해외에서도 전시를 진행하는 등 작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경옥 (Lee Kyung Ok)


조각보 작가

프로필

1970년 대한민국 대전 출생.

충남대학교에서 일문학을 전공하고 일본의 돗토리 대학교, 히로시마 대학원에서 유학. 한국의 대학에서 일본어를 가르쳤으나 일본인 남편과 결혼 이후 일본에서 거주 중이며, 2001년 보자기 공방’ Koe’ 를 오픈하였다. 2005년 도서 ‘나의 보자기’ (私のポジャギ)를 출판 하였고, 2018년 출판한 ‘우리 생활 속의 보자기’ (暮らしのポジャギ)는 일본뿐 아니라 한국, 중국, 대만에서 번역본이 출간되었다. 2005년~2006년, 2008년~2009년 NHK 교육방송 공예프로그램 「おしゃれ工房」 출연, 2011년, 2013년~2014년 NHK 교육방송「すてきにハンドメイド」에 출연하였으며, 2016년 서울 경인미술관 ‘보자기’ 전, 2017년 게이오 프라자 호텔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2018년 도쿄 한국 문화원에서 그룹전을 개최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한국과 일본 합동 전시회를 주최하는 등 한일 문화 교류에도 힘을 쓰고 있는 중이다.

제미영 (Je Mi-young)


아티스트

프로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홍익 대학교 일반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2004년 첫 번째 개인전 '토끼풀의 사랑' 전시를 시작으로 2012년 색깔 풍경 – 생경(生硬), 2016년 '집이 있는 풍경' 2017년 '집과 꽃에 깃든 소망' 개인전 진행뿐만 아니라 파리, 상하이, 홍콩, 시즈오카 등 국내와 해외 다수의 단체전에 활발하게 참여하였다. 또한, 2010년 겸재 정선 미술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16년 단원미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2017년에는 여수 국제아트 페스티벌 공모작가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