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ABORATION

LEVI'S® X ERL

 

2024년 S/S 시즌, 리바이스와 ERL이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으로 돌아왔어요.
리바이스는 1853년에 설립된 이래로 전 세계의 데님 팬들과 소통하며 캘리포니아를 본고장으로 삼아왔어요. ERL은 2020년에 Eli Russell Linnetz가 런칭한 베니스에 기반을 둔 패션 브랜드로, 팝아트의 미학, 스케이트와 서핑 문화를 혼합한 장난스럽고 복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빠르게 성장했어요. 골든 스테이트에 내린 뿌리를 공유중인 리바이스와 ERL은 개인주의와 자기표현을 주제로 새로운 컬렉션을 런칭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ERL의 상상력을 핏, 마감, 그리고 텍스쳐에 담고자 노력했어요. 5개의 라이트 워시 데님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빈티지한 느낌을 위해 약간의 톤 변화를 주었어요. 이 콜라보레이션은 캘리포니아의 햇살 바랜 풍경과 웨스트 코스트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ERL의 아트디렉터이자 디자이너인 "엘리 러셀 리네츠(Eli Russell Linnetz)"가 직접 촬영하였습니다.

LEVI'S® X ERL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전 상품 공통적으로 라이트 워시드 데님을 사용하였고, 빈티지한 단추, 지그재그 스티치, 네온 오렌지 색상의 자수 ERL 로고 스탬프가 돋보여요.

 

첫 번째 상품인 오버롤은 지난 컬렉션의 배기 반바지의 콜백으로, 와이드하고 배기한 핏과 사이드에 핀턱이 잡혀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클래식한 실루엣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 다리 부분의 해머 루프가 매력적이고 가슴 포켓을 제거함으로써 디자인을 단순화 했어요.

 

두 번째 상품은 부츠컷 진으로, ERL의 시그니처 핏인 위쪽이 타이트하고 무릎과 다리는 헐렁한 실루엣을 강조하면서도 리바이스의 클래식한 517™의 핏을 결합했어요. 약간의 플레어 실루엣을 위해 옆트임을 내고, 변형된 허리 밴드, 뒷 주머니의 ERL 웨이브 스티치, 그리고 전통적인 리바이스의 투홀스 패치를 대신하여 흰색으로 프린트된 투홀스 엠블렘이 특징이에요.

세 번째 상품은 70년대 리바이스 실루엣을 참고하여 제작된 베스트에요. 워싱된 데님을 베이스로 일반적인 베스트보다 살짝 긴 기장감, 지그재그 스티치, 그리고 3중 안감의 셰르파로 완성되었어요.

 

네 번째 상품인 데님 드레스는 빛바랜 라이트 워싱 데님으로 제작되었어요. A라인의 일자 밑단으로 컷팅 되었으며 자수 로고 스탬프, 지그재그 스티치 및 양쪽 포켓으로 매력을 더했어요.

 

마지막으로 소개할 제품은 업사이클링 된 데님을 모방하여 디자인한 데님 숄더백이에요. 라이트 워싱 데님, 5개의 포켓 스타일링, 두툼한 안감과 자수 ERL 로고 스탬프가 특징이에요.

LEVI'S® X ERL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LEVI'S® X ERL 판매처

ONLINE
리바이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OFFLINE
스타필드 수원, 신세계 동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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